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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2019.10.27
한 흑인 소년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 그 모습보다는 어머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어머니는 악모였고, 나중에 뼈저린 후회를 하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다 어린 소년은 씻을수 없는 상처를 받았고 둘은 가까워질수 없다. 결국 소년은 마약상이 되고, 마지막 친구의 물음이 크게 다가온다 어머니의 늦은 후회가 나의 모습과 너무 닮아서 소름이 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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