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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구
2024.07.31
믿고 보는 전도연의 영화. 영화가 한없이 무거워질 때쯤 지창욱과 김준한의 찌질한 연기가 웃음을 줍니다. 영화 속 임지연은 너무 답이 없고 사랑스러워요. 미워할 수 없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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