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어휴..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더니

초등학생 때 한번 봤다가 기나긴 몇 년의 시간 동안 끔찍한 악몽에 시달리게 해 준 영화. 지금도 있는 사백안 트라우마를 만들어 준 영화. 영상물 등급에 맞게 시청하는 것이 이렇게나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