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Show Yourself ❄

You are the one you've been waiting for 네가 그토록 기다렸던 건 바로 너야 엘사는 그토록 찾아 다녔던 다섯 번째 정령이 바로 자신임을 깨달았고, 아렌델을 위해 선하고 현명한 선택을 한 안나는 여왕이 되었다. 비로소 자기 자신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곳을 찾아간 자매의 마지막 표정이 너무 행복하고 자유로워 보였기 때문에, 이번 영화의 결말이 진정한 해피엔딩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