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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
2026.06.18
이번이 두번째 재관람. 이 드라마가 나왔을 때는 굉장히 획기적이고 재미있게 봤었다. 비슷한 장르로 다양한 작품을 이미 경험해보고 다시 보니 재미와 혁신적임이 덜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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