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함께 성매매로 생계를 이어가던 18세 여성의 암울한 일상을 그린 영화로, 여성 신체의 노골적인 노출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여러 장면들에서 성행위가 구체적으로 표현되고 있어 선정성의 수위가 높고, 방망이와 총기 등을 이용한 살상 장면, 성폭행하는 장면, 자해와 자살의 유혈 표현 등으로 인해 폭력성과 공포의 수위도 높으며, 지속적인 음주 및 흡연 장면, 마약 흡입 묘사 등에 의한 약물 수위, 비하 표현, 모방위험 요소도 고려해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