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동반 베트남 여행을 온 민혁과 해지, 선웅과 미미는 한껏 들뜬다. 민혁 역시 아내인 해지와는 물론, 오랜 내연 관계였던 미미와도 짜릿한 밀회를 즐기며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갑자기 격렬한 고통을 느끼며 숨이 멎어가는 민혁. 이대로 죽는가 싶어 눈을 뜨니 베트남에 도착한 첫날이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민혁은 죽음으로 끝나는 휴가에 이유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선정성에 있어 전라의 여자가 나오는 장면,남녀가 성행위하는 장면 등 신체 노출과 노골적인 성행위 장면이 빈번하고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또한 성적인 대사 또한 직접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불륜과 불륜을 이용한 범죄를 다룬 내용을 비롯하여 선정성, 대사에 있어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