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는 목숨 건 소녀들의 성인식
논란 속의 여성성기절제(Female Genital Mutilation)를 말하다!
"여자가 되기 위해선 전통을 따라야 해요"
할례를 경험한 14세 소녀의 이야기
할례를 받은 '아니타'는 모든 마을 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집으로 향한다. 그녀의 아버지는 드디어 딸을 결혼시킬 수 있게 되었다며 좋아한다. 그렇게 한 소녀는 여자가 되었다.
"저는 꿈이 있어요. 아직 결혼하고 싶지 않아요"
여성성기절제를 피해 도망친 17세 소녀의 이야기
가족들의 강요를 피해 '엘리자'는 할례 반대 캠프로 도망쳤다. 집에 돌아가면 여성성기절제를 받아야 하는 그녀는 캠프가 끝나도 갈 곳이 없다. 그렇게 그녀는 소녀로 남았다.
주제는 여성 할례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그것을 막고자하는 인권운동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정당화하거나 미화되지 않게 표현되어 있고, 그 외 공포 및 대사 부분은 사회 통념상 용인되는 수준으로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 할 수 있는 영화. (영화를 관람 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