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려는 ‘민서’. 대한민국 수호를 외치는 ‘장수’. 하나부터 열까지 너무 다른 뉴비와 꼰대가 만났다. 그런데 두 사람의 타겟은 오직 하나?! 탈북자 출신인 군인 박영훈. 그를 둘러싼 단서 사이 의심과 오해가 폭발한다. 두 사람은 무사히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폭력적인 언어 사용, 도구로 사람을 기절시키고 결박하는 장면, 협박하는 장면, 머리를 가격당한 정황과 피가 떨어지는 장면, 몸싸움하는 장면 등 물리적인 폭력으로 인한 상해, 유혈 묘사가 있으나 자세하지 않고, 잔혹한 이미지는 드물게 표현된다. 욕설, 비속어, 저속어 사용이 있으나 내용 전개상 수용가능한 수준에서 사용된다. 폭력성, 대사를 고려하여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