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감에 불타는 신참형사 ‘우차오’는 현금수송차 탈취범들을 혼자 힘으로 일망타진하는 성과를 거뒀지만 범인들을 검거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정직처분을 받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살해된 시신을 발견하게 된 그는 살해된 피해자의 몸 속에서 발견된 휴대폰에 주목하게 되고 정직처분을 받은 상황임에도 피해자가 연루된 보석밀거래 현장을 혼자 찾아간다. 그 곳에서 폭력조직 삼합회의 조직원 ‘슈다푸’를 만나게 되면서 우형사는 상상도 못했던 대형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정당화하거나 미화되지 않게 표현되어 있고, 그 외 공포, 대사, 모방위험 및 주제 부분은 사회 통념상 용인되는 수준으로 15세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단, 일부 장면에서 자녀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내용이 있을 수 있어 관람 전 부모 등의 검토 및 주의가 필요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