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에서 원인불명의 사망, 실종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특전대 엘리트 출신의 조진호 대위(김민준)와 생화학 주특기 장교 신유화 중위(이지아)를 각각 팀장, 부팀장으로 한 최정예 특임대가 구성된다.
24시간 내에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사고의 실체를 파악해 오라는 명령을 받은 그들,
그러나 그곳에 들어선 순간 심상치 않은 흔적들이 발견되고, 대원들도 하나 둘씩 이상한 징후를 감지하기 시작하는데…
주제는 인간무기 괴수로 부터 사투를 벌이는 특수 임무대원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미화되거나 직접적으로 표현되지 않았고, 주제 및 이해도 측면을 고려할 때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