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경제 붕괴의 여파로 인해 거액의 빚을 진 5인의 남자(GONIN)들은 뜻을 모아 '오오고시파'로부터 1억엔의 현금을 강탈하는데 성공한다. 이후 2명의 남자로부터 공격을 받아 거센 총격전이 펼쳐지고, 이들은 하나둘 목숨을 잃게된다.
폭력단 오성회 계열 '오오고시파 총격사건'으로부터 19년 후, 오성회의 3대 보스이자 연예기획사 사장 '세이지'는 점차 세력을 확장해나간다. 한편, 과거 사건의 배후를 파헤쳐 가는 과정에서 그날의 인물들과 연관된 이들이 모이게 되면서 숙명적인 피의 복수를 계획하게 되는데..
야쿠자들의 음모와 복수를 그린 액션 공포 영화로 다수의 남자가 총에 맞아 피가 튀는 장면, 칼을 이용한 자살 장면 등 폭력적이고 공포스러운 장면들이 구체적으로 보여지고, 거친 욕설이 나오는 등 대사의 수위도 높다. 그 외 주제 및 모방위험의 항목에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