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뉴스 데이

《아뉴스 데이》는 현재 쿠팡플레이와 웨이브 등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키노라이츠 지수 86.0% (49명 평가)

별점 3.6/5 (9건 리뷰)

시청 정보 업데이트: 2026년 10월 16일

아뉴스 데이
아뉴스 데이
15+
·2017
·영화
·115분
·서사/드라마

86.0

%

·

기본정보

1945년 폴란드, 적십자에서 일하는 프랑스 의사 '마틸드'에게 비극적 임신을 한 수녀들이 도움을 요청한다. 비밀리에 수녀원을 오가며 진료하던 '마틸드'는 수녀원이 뭔가를 감추고 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출연진/제작진

리뷰 & 평점

3.6

리뷰 평점

-

로튼토마토

7.3

IMDb

이 작품 어떠셨나요?

리뷰 작성하기
구약 시대에는 인간이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어린 양을 하느님에게 제물로 바쳤고, 제사가 끝나면 제사장과 신자들은 양고기를 뜯어 먹었다. 여기서 기원된 단어가 바로 '아뉴스 데이'인데, 신약에선 예수 그리스도를 대변하는 의미가 되었다. '코코 샤넬', '클로이' 등 여성 영화를 만들어왔던 안느 퐁텐은 '아뉴스 데이'를 자신의 성향에 맞춰 만들었다. 폴란드 어느 폐쇄적 수녀원에 사는 수녀들은 말 못 할 상처를 지니고 있다.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었음에도, 그녀들은 스스로 순결서약을 어긴 중죄인으로 여겼다. 원장 수녀는 구약 시대에 양을 바쳐 속죄하듯이, 수녀들이 낳은 아이를 제물로 바쳐 죗값을 치렀다. 하지만 프랑스 여의사 '마틸드'의 등장으로 수녀원은 변해갔다. 수녀들에게 마틸드는 예수 그리스도 같은 존재였다. 마틸드는 임신한 수녀들의 출산을 도와주면서, 의사 대 수녀가 아닌 여자 대 여자로 다가가 그녀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보듬어주었다. 마틸드의 행동이 나비효과처럼 퍼져, 하나같이 몰개성하고 어둠 속에 숨어 지내던 수녀들은 하나둘씩 햇빛 아래에 당당히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도 안느 퐁텐의 섬세한 연출은 잔잔하면서도 크게 울려 퍼졌다. -2017년 3월 22일 '아뉴스 데이' 언론/배급 시사회 관람- 원문링크 :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071

1

더보기

시청 주의 가이드

by 영상물등급위원회

15+

15세이상관람가

주제

15세

선정성

15세

폭력성

15세

대사

12세

공포

15세

약물

12세

모방위험

15세

이런 내용이 포함돼요

스포일러 주의!

보러가기

미디어

영상/이미지 정보가 없어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 작품이 담긴 컬렉션

박평식 평론가 TOP 영화
키노라이츠작품777
실화라니(3)
어바웃타임작품100
Happy International Women's Day! 🌹
키노라이츠작품108
🫨실화🫨서양영화(1/2)🎬
큐림작품100
。。。
𖦹작품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