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의 아버지는 새 사진을 찍기 위해 숲에 들어간 이후 실종이 된다.
설리반과 매디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위치추적을 통해 개인 사유지로 통제된 숲에 아버지의 GPS가 있다는 걸 확인 한다.
몰래 숲으로 들어가게 되지만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하고 쓰러지게 된다.
후 멸종 된줄 알았던 테러버드 의 먹잇감으로 묶여있는 신세가 된다.
탈출을 시도하던 설리반과 매디 는 돈을 벌기 위해 멸종되어가는 새들을 부화시키며 사람을 먹잇감으로 주고 있단 충격적 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숲에 들어간 매디와 일행이 거대한 새 테러버드를 죽이고 탈출한다는 내용의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주제이다. 괴물새와의 폭력장면 묘사 등이 등장하나 영상의 표현에 있어서 폭력적인 부분은 직접적․구체적으로 표현되지 않아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수준이다.(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