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 더 포레스트

《인투 더 포레스트》는 현재 티빙과 웨이브 등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키노라이츠 지수 70.8% (27명 평가)

별점 3.0/5 (9건 리뷰)

시청 정보 업데이트: 2026년 10월 17일

인투 더 포레스트
인투 더 포레스트
15+
·2017
·영화
·101분
·스릴러

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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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가까운 미래, 전기에 지배당한 세상... 예상치 못했던 충격적 재난이 시작된다! 전기가 모든 생활의 에너지가 된 멀지 않은 미래, 넬과 에바는 아버지와 함께 숲 속에서 생활하며 안락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전기 공급이 차단되자 두 자매와 아버지는 음식도 정보 공유도 불가능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전기 부족으로 마을로 나가 구호물품조차 수급할 수 없는 자매들은 숲에서 필요한 자원을 구해 생활을 연명하지만, 사고로 아버지조차 사망하게 되면서 더 큰 위기에 빠지게 되고 마을 사람들마저 숲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자매는 점점 더 큰 위협에 노출되는데...

출연진/제작진

리뷰 & 평점

3.1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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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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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거대한 지구에서 첫 발자국을 남긴 후 줄곧 생존해왔던 시간 수백만 년, 문명의 이기의 출발점인 전기를 사용해왔던 시간 겨우 200여 년. 만약 '우리가 누려왔던 문명들을 하루아침에 사용할 수 없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영화 '인투 더 포레스트'는 출발한다. 캘리포니아 북부 숲 속 외딴 곳에 사는 두 자매는 어느 날 갑자기 세계의 종말을 암시하는 듯한 현상을 겪으면서 고립되었다. 자신들을 덮칠 것 같은 거대한 숲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디 하나 의지할 곳 없는 자매의 사투극은 시작되었다. 고요한 초록빛 무인도 속에서 겪는 두 여자의 여러 가지 감정과 경험, 고통 등은 영화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현실적이어서 마치 '레버넌트' 못지않은 생동감을 가져다주었다. 그리고 이 처절한 생존기를 극대화하는 연출과 세트, 음악은 마치 우리가 모두 자연 속에 있는 것처럼 몰입도를 높여주었다. 하지만 패트리샤 로제마 감독이 후반부에 보여준 결말에 대해선 다소 의문점이 남았다. 왜 이 처절한 생존기를 담아낸 이유와 이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불안정한 미래를 대비하자는 건지, 두 여성의 악착같은 끈기를 보여주려고 했던 것인지조차도 불분명했다. -2017년 11월 17일 '인투 더 포레스트' 언론/배급 시사회 관람- 원문링크 :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8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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