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인 2

《스카이라인 2》은 현재 티빙과 웨이브 등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키노라이츠 지수 40.0% (22명 평가)

별점 2.0/5 (5건 리뷰)

시청 정보 업데이트: 2026년 10월 17일

스카이라인 2
스카이라인 2
15+
·2017
·영화
·107분
·SF
, 액션
, 어드벤처

4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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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형사 출신인 마크는 오랜만에 옛 직장을 방문한다. 속 썩이는 아들 트렌트가 폭행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된 것. 옛 동료들과 조우한 마크는 무거운 발걸음으로 트렌트와 함께 집으로 향한다. 마크와 트렌트가 날 선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엄청난 섬광이 온 도심을 삼켜 버리고 빛에 노출된 사람들이 모두 급속도로 상공으로 빨려 들어가 사라지는 기이한 현상이 시작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들의 무자비한 공격에 순식간에 초토화된 도심, 더 이상 숨을 곳도 도망칠 곳도 없는 상황… 남은 건 처절한 저항뿐이다!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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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제작진

리뷰 & 평점

2.0

리뷰 평점

-

로튼토마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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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도 개봉한지 거의 7년이 지났네. 지금은 그저 컬트영화라고 여겨지기에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지만 그때는…… 그 예고편 낚시를 관람했을 때 이딴 영화가 정말로 영화인가 정말로 화가 나가지고 좋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랑 엄청나게 키배 뜨고 그랬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이코 우웨이스와 야얀 루히안이 출연하는 영화는 대부분 재미있게 봤기에 실랏 액션이라도 볼만하겠지 생각해서 그냥 보게 되었다. 전편을 훨씬 더 능가하는 개막장을 보여준다. 진지하게 보지 못하고 내내 웃으면서 봤다. 마치 롤랜드 에머리히처럼 프로그래머가 외계인이 만든 기계를 해킹하거나, 과학자가 고질라가 임신했다는 것을 알아내거나 등등 그 정도에 맞먹는 막장성을 선사한다. 또한 중반부에 인도네시아에서부터 온갖 오리엔탈리즘한 액션신들을 선보이는 것도 C급 감성을 의도치 않게 뿜뿜하기도 하고, 이번 속편 역시 전편처럼 저예산치고 CG가 그렇게까지 형편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따금씩 모크버스터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한다. 초반부에 구린 프로덕션 디자인과 마이클 베이 뺨칠 정도로 재활용을 많이 하는 것 역시 영화가 싸 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끔찍한 단점들을 주렁주렁 달고도 나름 재미있게 봤다. 완성도적인 면에서는 <스카이라인>보다는 그래도 낫고 연출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훠어어어얼씬 좋다. 액션도 볼만하기는 하고 서스펜스도 조금 살리기는 했다. 출연진도 전에 비해선 호화로워졌기에 끔찍한 발연기를 볼 필요도 없어졌다. 총평을 하자면 여전히 괴작이긴 하지만 적어도 졸작은 면했다고 해야 하나. 추천할 퀄리티는 절대로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다. 한줄평 - 졸작스러움은 줄이고 괴작스러움은 늘린 나름 발전한 속편 블로그 리뷰 - https://blog.naver.com/themadmoonio/22118964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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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라인

스카이 라인

24.4

%

2010·영화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스카이라인: 라스트 워

60.0

%

2021·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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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벌어지는 외계와의 우정? 혹은 침공,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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