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들의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공포영화로, 헤드샷을 비롯한 총격 살상 장면, 칼 등 흉기로 사람에게 상해를 입히는 장면, 아이를 인질로 삼아 협박하는 장면 등에서 폭력성의 수위가 높고, 썩어가는 좀비들의 시체가 즐비한 장면, 기괴한 좀비들의 형상, 좀비가 떼거지로 사람을 공격하는 장면 등에서 공포 수위도 높으며 스토킹, 아동 인질 협박 및 총기나 칼 등을 이용한 살상 등 장면에서의 모방위험도 고려해 청소년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