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아래로 기적처럼 살아 떠밀려 온 갓난 아기. 그 곳에 사는 한 여인은 아이의 목숨을 구하고 정성을 다해 키우지만 아이는 자랄수록 자신이 발견 된 폭포 위 절벽 너머의 세상에 대한 집착을 멈추지 않는다. 결국 성인이 된 아이는 폭포 너머에서 범상치 않은 부름의 기운을 느끼고 수 백 번의 시행착오 끝에 절벽을 올라 그 곳에서 운명적 여인 아반티카를 만난다. 반란군의 전사이자 25년간 포로로 잡혀 있는 데바세나 공주를 구하는 것이 임무인 아반티카와 사랑에 빠지고만 그는, 과거 왕국의 후계자였던 아버지에 얽힌 엄청난 비밀과 자신이 왕국을 구할 전설 속 전사 바후발리라는 진실을 알고 큰 혼란에 빠진다. 아반티카와 함께 공주를 구하기 위해 복수의 반격을 시작한 전사 바후발리.
주제는 인도의 전설적인 영웅 바후발리 왕의 성장과 일대기를 담은 영화로 청소년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수준이며, 영상의 표현에 있어 폭력적인 부분은 정당화하거나 미화되지 않게 표현되어 있고 그 외 공포 부분은 사회 통념상 용인되는 수준으로 15세 이상 청소년이 관람할 수 있는 영화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는 부모 등 보호자 동반시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