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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
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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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영화
·
서사/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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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싫은평론가
평
평론가싫은평론가
2025.09.28
·
3.0
스포일러
덧 없는 갈등, 남는 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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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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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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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0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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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_올라프_190702
화
화가난_올라프_190702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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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그들이 너무 늦지 않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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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카로
k
ka카로
2024.05.19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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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누키
타
타누키
2023.12.14
·
3.5
불통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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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윽
꺼
꺼윽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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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주제와 소재는 이해가 가는데 왤케 이리 생경하게 느껴질까? 척박한 바람이 주는 동질감마저도 다르게 느껴졌던 이상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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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
코
코이
2023.01.31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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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은사랑
율
율은사랑
20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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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BIFF)황량한 풍경 안에 오롯히 둘만 남겨졌을 때 열기를 더해가는 가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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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황
황민철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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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양을 지키려는 양치기 형제의 이야기가 서슬같이 차가운 아이슬란드의 풍경을 뚫고 나와 사람냄새나는 따뜻한 온기로 전달이 된다. 느리고 단조로운 스토리와 전개는 과장되지 않은 연출과 드라마의 힘으로 호흡을 조절하며 영화의 주제관과 그 정서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황량하지만 그곳 또한 사람이 살고 있는 곳이라는 것을, 이 영화는 그곳의 "체온을 나누는"방법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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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조
조항빈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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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질투와 경쟁의 충돌로 일상을 보냈지만 세상의 불꽃과 자연의 얼음 속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지는 두 외롭고 거친 숫양 형제들의 이야기. 그들에게 유난히 혹독한 아이슬란드의 겨울이 영상과 음향에서 여과없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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