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선 투명인간, 회사에선 동네북 신세 만년과장 덕재는 영업실적을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하와이 클럽’을 찾게 되고, 그곳에서 여자보다 더 예쁜 매니저 승준을 만난다. 별난 조건부 계약을 내건 승준 때문에 덕재는 ‘하와이 클럽’으로 매일 출근하게 되고, 가족들은 모르는 수상한 비밀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무능한 중년 가장이 여장남자클럽에서 새롭게 태어난다는 내용의 코미디 영화로 성추행하는 남자의 성기 부위를 차고 하이힐로 얼굴을 때리는 장면, 여장 남자들을 향해서 동네 주민들이 밀가루와 계란을 투척하고 난동을 부리는 장면 등 폭력과 대사의 수위가 다소 높고, 이밖에 주제의 이해도를 고려해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