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적 폭력 사건에 휘말려 억울하게 수감된 ‘만희’는 교도소의 ‘범털’이 기거하는 폭력방에 입소되어, 왈왈이, 사형수, 벌구, 꼬마, 개털과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된다. 한편, 반대파 두목 ‘태수’가 같은 사동으로 입소하게 되면서, 범털에게 불만을 품은 무리들이 하나 둘 모여들고 폭력방 일원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두 패로 나뉜 죄수들의 다툼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로 가슴을 보여주는 장면, 칼을 들고 달려들거나 귀를 물어뜯는 장면, 성추행 장면, 집단 구타 장면, 칼을 자신의 목에 대고 교도관들을 협박하는 장면 등 선정성과 폭력성, 공포의 수위가 다소 높고, 죄수들의 가루약 제조 등 약물과 대사, 모방위험도 다소 높아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