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의 짱 이 되려는 한철과 그의 패거리 건모, 민호. 도장깨기 처럼 2학년의 실력자들을 차례로 물리친다. 운둔 고수인 진만에 대해서 영상을 통해 알게 된 한철. 그렇게 진행되는 상황도 모른 채 민수는 운동을 배우기 위해 진만이 운동하는 복싱장을 찾게 되고 그렇게 둘의 적과의 동침이 시작된다. 하지만 서로 필요한 존재가 되며 시기 질투하는 불편한 사이는 피하게 되는데...
운동을 하며 친구가 된 남학생 둘이 불량 청소년들에 맞서 싸우는 과정과 우정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집단 패싸움 장면에서 상대를 거칠게 반복해서 때리는 장면, 볼펜으로 상대의 허벅지를 찌르는 장면, 패싸움 장면 등 폭력 행위가 등장하고 선혈이 묘사되어 공포와 폭력성의 수위가 다소 높고, 모방위험 수위도 고려해 15세이상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