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강력해진 할배들이 돌아왔다! 할배들의 리더, H1 순재우스!
흥이 넘치는, H2 구세이돈! 열정 가득한 청년, H3 근폴론!
할배들의 영원한 막내, H4 헤라클레섭!
없어서는 안 될 국민 짐꾼, 서지니우스까지!
그. 리. 고! 깜짝 합류! 여신, 아니... 초보 짐꾼, “지우프로디테” 최지우!
할배들에게 미친 존재감이 된 그녀는 혹시... “친절한 지우씨”?!
사막 위에 세운 꿈의 도시, ‘두바이’를 거쳐,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나라 ‘그리스’로 떠나는 <꽃보다 할배> 네 번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