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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20
45.2
%
2021
·
영화
·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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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우몬
재
재우몬
2025.08.15
·
1.0
열연만으로 좋은 영화를 만들기 어려운 대표적인 사례.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변화를 목표로 했다면 등장인물 중 딱 한명이라도 입체적인 모습이 있어야 하는게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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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라
라파엘
2025.03.08
·
3.0
두려움이 일상이 될 때, 평범한 사람도 괴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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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__archive__
f
film__archive__
2023.01.24
·
2.5
의도와는 정반대로 흘러가는 플롯의 종착지에서 결국 장영남과 김정영의 연기만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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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키
락
락키
2023.01.20
·
1.5
한 치의 예상도 빗나가지 않는 전개의 각본은 너무 올드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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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NONLY51
O
ONENONLY51
2022.12.13
·
2.0
조현병이 개인을, 가정을, 사회를 어떻게 좀먹는지 끔찍히도 잘 그렸다. 그래서는 안 됐다. 드라마가 보여줄 것은 현실이 아니라 환상과 교훈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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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순임
바
바이올렛순임
2021.12.07
·
3.0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기엔 너무 힘든 F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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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비니
비
비니비니
2021.11.15
·
2.5
광기에 사로잡혀 병보다 무섭게 잠식 당하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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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령
장
장혜령
2021.10.17
·
2.5
장영란의 소름끼치는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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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도롱
동
동동도롱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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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배우들의 연기가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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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마
마리아
2021.10.14
·
2.5
보는 내내 마음이 복잡해지는 영화였다. 조현병 뿐만 아니라 일반적으로 행해지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들을 고스란히 보는 듯 했다. 무엇보다 배우 장영남님을 다시 보게 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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