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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드라마 / 2012

개요
드라마, 미국, 158분, 12세 이상 관람가, 2012.12.19 개봉
감독
톰 후퍼
배우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헬레나 본햄 카터
사챠 바론 코헨
에디 레드메인
사만다 바크스
아론 트베잇
조지 블래그덴
이자벨 알렌
콤 윌킨슨
시놉시스
굶주린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은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의 박해를 받는다.
세상에 버림받은 장발장은 교회의 은식기에 손을 대지만 주교는 그를 용서하고 남은 은촛대까지 건네주며 바르게 살라고 당부한다.
절망의 밑바닥에서 구원받은 장발장은 새롭게 살아가기로 결심하지만 또 다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경감 자베르(러셀 크로우)의 손에 체포된다.

하지만 비참한 삶을 살아온 판틴(앤 해서웨이)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돌보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는 탈옥을 감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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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2%
3.67점
키노라이트 분포
27개
252개
별점 분포
예고편
리뷰
19

2018.01.08 04:03:40
천상의 목소리로 울려퍼지는 빅토르 위고의 사상과 언어가 스크린에 펼쳐질 때, 그 감동의 크기가 어찌 작겠으며, 그것이 심지어 최고의 배우들의 연기에 힘입어 태어났는데 어찌 전율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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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님의 리뷰
2020.03.12 18:49:21
아... 잭바우어 당신의 매력은... ㄷㄷ
에포닌이 눈에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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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순이 님의 리뷰
2020.03.10 00:19:41
연기랑 노래는 진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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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원 님의 리뷰
2019.12.21 18:38:33
장대하고, 장황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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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님의 리뷰
2018.11.10 22:39:00
알고 있는 장발장 이야기는 집어 던져라
어렸을 때 장발장 책을 읽어 본 기억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필자로 어렸을 때 장발장을 보고 그가 너무 불쌍해 몹씨 울었었다.
그 기억을 되살려 영화를 보는 순간 초반 부분에 압도되었고, 앤 헤서웨이가 울적일 때 나도 함께 울적이게 되었다.

영화는 소설의 내용을 따라가지 않는다. 소설에서는 코제트와 그를 짝사랑하는 마리우스의 내용에 집중하지만
영화는 프랑스 혁명과 장발장과 자베르의 갈등을 더 중점적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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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빈 님의 리뷰
2018.10.18 00:52:52
정면 클로즈업 앞에서 노래와 표정 연기를 동시에 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을 텐데 이를 완벽히 해낸 굉장한 앙상블 캐스트가 이 영화의 일등공신들이다. 톰 후퍼는 어둡고 침침한 미술로 산업화된 19세기 프랑스의 "미제라블"한 분위기를 잘 살린다. 그리고 이를 역동적인 광각으로 잡으며 에너지 있는 현장감을 유지하며,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뮤지컬이 아니라, 시점이 시시각각 변하며, 세상의 곳곳을 체감할 수 있는 영화라는 매체로 이 이야기를 옮겼음을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음악은 일부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별로였다. 현장 녹음을 고수하면서 배우들의 생생한 감정이 섞인 목소리는 담아냈지만, 오케스트라와 목소리의 조화 뿐만 아니라 배우들 간의 목소리도 잘 섞이지 못한 느낌이 들었다. 휴 잭맨, 앤 해서웨이, 아만다 사이프리드처럼 가창력이 좋은 배우들은 솔로할 때는 확실히 이들의 수준을 느낄 수 있었지만, 다른 배우들과 같이 부르면, 특히 러셀 크로우처럼 수준 미달의 가창력이 가미되면, 일반인들끼리 노래방에서 같이 불러도 저 정도 수준은 나올 거 같았다. 마치 악기와 목소리들이 모두 따로따로 노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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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철 님의 리뷰
2018.10.03 23:30:28
깊은 감동과 여운, 그리고 원작을 완벽하게 영화관으로 끌고와준 그 연출력에 박수를. 아름다운 영상미와 배우들의 연기력은 워낙의 모든것이 아름답게 빛나게 해준다. 영화란 매체가 완벽하게 흡수해낸 이 최고의 문학작품을 마다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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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수 님의 리뷰
2018.06.29 23:44:39
웅장함을 연출한 사람들에게 큰 별점을 준다. 솔직히 뮤지컬만큼은 따라가지를 못하는게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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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00:44:17
위대한 소설에 위대한 영화는 없다
원작 소설의 위대함을 짧은 시간의 영화에 담기는 너무나 버거웠던 모양이다. 그래도 소설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라도 전달했기를 바랐지만, 그것마저도 왜곡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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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님의 리뷰
2018.04.11 17:05:54
톰 후퍼 감독의 힘 있는 연출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의 리뷰 때에도 잠깐 언급 했었지만, 아직까지 내겐 뮤지컬이나 오페라 형식의 영화가 어색하다. 이를테면 총에 맞아 목숨이 위태로운 주인공이 노래를 부르며 대사를 전달한다는 설정 자체가 좀처럼 받아들여지지 않는 거다. 그렇다고 뮤지컬이나 오페라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무대라는 공간적 제약조건 하에서는 그러한 형식들이 전혀 몰입을 해치지 않지만, 스크린 속 현실 세계에서 배우들이 노래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장면들을 지켜보고 있으면 뭐랄까, 시스타가 무대의상을 입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다.

그런데 <레미제라블>은 조금 달랐다. (드디어) 뮤지컬 형식의 영화에 적응을 한 것일 수도 있고, 배우들이 노래를 부를 때 주로 클로즈업 쇼트를 사용해 주변 공간을 소거한 감독의 연출 덕분일 수도 있으며, 배우들의 열연이 이질감을 덜어줬을 수도 있다. 어쨌든 중요한 건, 처음으로 뮤지컬 영화를 보며 몰입감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여전히 몇몇 장면들에 몸이 간질거리는 건 사실이지만.)

영화 자체도 좋았다. <레미제라블>이야 뭐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라 불릴 정도로 유명하고 익숙하니 줄거리를 따로 정리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초반부터 감정 선을 차곡차곡 쌓아 나가다 한 번에 터뜨려주는 톰 후퍼 감독의 힘 있는 연출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휴 잭맨(장발장)과 앤 해서웨이(판틴)을 비롯한 주연들의 깊이 있는 감정 표현도 훌륭했으며, 뮤지컬 영화사상 최초로 시도했다는 라이브 녹음 역시 효과적이었던 것 같다. 단정 어투를 쓰지 않고 ‘~던 것 같다’라고 누그러뜨려 말한 것은 솔직히 내가 노래를 잘 들을 줄 모르기 때문이다. 하여튼 배우들의 노래가 거슬림 없이 전반적으로 괜찮았으니 이만하면 내 기준에서 노래는 합격점이다.

단점이 없는 영화는 아니다. 방대한 분량을 (2시간 반이 넘어가지만 원작에 비하면) 짧은 러닝타임 안에 전부 다루려다보니 쇼트와 쇼트사이, 그리고 씬과 씬 사이의 압축이 조금 과한 편이다. 사건의 압축과 시간의 압축 모두 그렇다. 그렇기에 어떤 루트로든 원작을 전혀 접하지 않은 채로 영화를 보는 관객이라면, 인물들의 행동에 당위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고 머리에 물음표를 띄울 것 같은 순간들이 더러 존재 할 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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