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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Fast & Furious 9 THE FAST SAGA)

액션 / 2021

개요
액션, 미국, 135분, 12세 이상 관람가, 2021.05.19 개봉
감독
저스틴 린
배우
빈 디젤
나탈리 엠마뉴엘
존 시나
헬렌 미렌
성 강
핀 콜
샤를리즈 테론
짐 파랙
미셸 로드리게즈
카디 비
조다나 브류스터
타이레스
루다크리스
루카스 블랙
시놉시스
줄거리 : 자신의 형제 제이콥이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도미닉. 도미닉은 제이콥을 막기 위해 다시 한번 패밀리와 뭉친다.

1분 정보 :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9번째 작품.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분노의 질주: 홉스 & 쇼>의 촬영으로 등장하지 않는다. <분노의 질주> 3~6편 감독 저스틴 린이 다시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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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4%
2.77점
키노라이트 분포
30개
39개
별점 분포
예고편
리뷰
62

Supreme 님의 리뷰
2021.05.19 04:40:07
거창했지만, 아쉬운.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어찌보면 입지전적인 시리즈일 것 같습니다. (원작은 있지만) 원작의 유명세가 아주 대단한 영화라고 보기는 애매하고, 시작을 따져 엄밀히 말하자면 특급 블록버스터라기 보단 B급 오락 영화에서 시작한 프랜차이즈기도 하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작품까지 10편, 그리고 외전까지 성공적으로 흥행한 시리즈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사태로 1년 연기되어 올해 9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솔직히,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자동차로 저게 돼?' 하는 매력도 이미 여러차례 많이 보여줬었고, 반대로 레이싱의 박진감을 따지기에는 2년 전에 개봉했던 <포드 v 페라리>라는 매력 덩어리 자동차 레이싱 작품도 나왔었고, 또 액션의 화려함을 따지기에는 <매드 맥스>같은 뛰어난 작품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를 찾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아쉬운 점은 지난 8편에서와 같이 쉽게 말해 몸싸움을 해줄 빌런이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물론 이번 편에 존 시나가 동생 역으로 등장했지만 오히려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동생이란 존재 때문에 초-중반부 서사를 많이 잡아먹는 느낌이 강합니다. 또한 이 시리즈가 내내 어떤 가치 혹은 어떤 내용을 중심에 놓았는지를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예상 가능한, 아쉬운 결말을 맞이 할 수 밖에 없기도 하구요.


이 영화를 통해서 샤를리즈 테론의 '사이퍼'라는 캐릭터가 이 시리즈의 아치 에너미로 등극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좀 아쉬워요. 이 시리즈는 땀 냄새와 기름 냄새가 진동하는 액션 영화였는데 여기서 천재 해커라는 설정은 시리즈와 잘 맞지 않기도 하고, 헐리웃에서 특히나 이런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천재 해커 악당을 인상적으로 다룬 것이 언제였는지도 잘 기억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제 이런 부정적 에상을 떨쳐내줬으면 하네요.


어떤 측면에서는 영화가 스케일이 커지면 커질 수록, 추가되는 설정과 이야기들이 이 영화에서 아쉬움으로 남는다는 느낌이 많이 들긴 합니다. 빈 디젤의 진지함과 이젠 B급 오락 영화라고 할 수 없는 자본과 스케일이 이 영화를 무겁게 만들고 있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어쩌면 예전의 가볍되 매력적으로 내달리던 오락 영화는 이제 다시 보긴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던 분노의 질주 시리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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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정 님의 리뷰
2021.05.20 10:38:46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도미닉과 제이콥의 싸움은 솔직히 집안싸움 같은데...거기에 가미된 위험요소가 너무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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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편에서 죽었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살아돌아오고, 수많은 차들이 나뒹구는 엄청난 액션이 몰려옴에도 내 생각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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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때리고 부수는걸 좋아하긴 하지만 그 안에 담긴 서사가 너무 약해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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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나와서도 쉽게 웃어지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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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영상이 그나마 그런 진부함을 달래주던데...다음편은 좀 나으려나?
열심히 하긴 한것 같은데 10%정도는 부족한 느낌아닌 느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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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님의 리뷰
2021.05.20 04:09:28
역시나 이번에도 토레토 가족 구성원은 또 늘었고, 농담이 아니라 진짜 “안드로메다로 갔다”.
닳고 닳아버린 토레토 팀 가족애 우려먹기가 그나마 볼거리인 블록버스터 액션까지 집어삼켜 박진감도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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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02:03:07
이제 시간여행만 하면 되나
1. 영화를 보기 직전,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어디서부터 제정신이 아니게 됐는지 생각해봤다. 자동차 액션영화였던 이 녀석은 어느 지점부터 비행기, 잠수함, 탱크과 싸운다. 우리의 주인공 도미닉 토레토(빈 디젤)는 이 정도면 금강불괴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온갖 사고에서도 살아남는다. 아마도 그 지점은 닷지 차저 2대가 대형 금고를 달고 도시를 질주하던 지점부터가 아닌가 싶다(더 자세히는 저스틴 린이 연출하기 시작한 지점부터다). 이 정신 나간 시리즈도 우여곡절 끝에 9번째 이야기에 이르렀다. 뭐 더 할 얘기가 있나 싶은데 다양한 캐릭터들을 데리고 꾸역꾸역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본연의 정체성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가버렸지만 이야기가 이어지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그리고 보게 된 9번째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앞으로 할 이야기가 더 많다는 걸 알려주는 선언과 같은 영화다.

2.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보면서 이야기에 집중하게 될 줄 몰랐다. 그런데 '더 얼티메이트'는 의외로 이야기가 재미있다. 토레토의 가정사부터 한(성 강)의 뒷이야기까지 쭉 훑어간다. 그러면서 이전 시리즈를 정리하고 다음 시리즈를 향한 발판을 마련한다. 이미 폴 워커 사망사고 이후 시리즈를 정리해야 하지 않았나 싶었지만 이 시리즈는 그럴 생각이 없다. 빈 디젤에게 핸들 잡을 기력이 남아있는 한 시리즈는 계속 될 모양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꽤 재미있다. 그동안 '임무'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꾸렸고 가족의 서사를 부수적인 것으로 뒀다면 이번에는 가족의 서사가 임무와 밀접하게 연관된다(무려 친동생이 나왔으니).

3. '분노의 질주'뿐 아니라 다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면서 부러웠던 지점: 할리우드 영화는 캐릭터를 설계하는데 많은 공을 들인다. 마블이나 디씨처럼 캐릭터가 다하는 영화가 할리우드의 주류 시장을 거머쥐고 있다. 이 전통은 희대의 캐릭터 다스베이더를 낳은 '스타워즈'부터 이어졌다. '분노의 질주'의 캐릭터들도 재미있다. 특히 싸이퍼(샤를리즈 테론)는 대단히 매력적인 캐릭터다. 전편만큼 비중이 크진 않지만 짧고 굵게 이야기를 지배한다. 게다가 한과 함께 등장한 캐릭터 엘(안나 사와이)도 앞으로 여러 역할을 할 기세다(첫 등장부터 요란했다). 대배우 마이클 'The 욘두' 루커가 연기한 버디 캐릭터도 다음 편에 역할을 할 것 같다. 대배우를 이렇게 잠깐 쓰고 버리진 않겠지. 그리고 다음편에는 또 새로운 캐릭터가 나올 수 있다. 내가 대체 왜 여기에 설레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제는 궁금해진다. 또 누가 합류할까?

4. 결론: 갈데까지 가버린 액션은 이제 뭐 할 말이 없다. 이제는 정말 시간여행 하는 일만 남았다. '어벤져스'도 했고 '엑스맨'도 했으니 이 친구들도 시간여행 할 수 있지 않을까? 능력은 뭐 얼추 동급이던데...


추신) 빡빡이 숫자가 현저히 줄어드니 허전하긴 하다. 한이라도 삭발을 해야 밸런스가 맞을까...(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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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9 19:57:37
한줄평 (영상포함)
핑계도 정도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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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 님의 리뷰
2021.05.19 07:59:39
내 안에 있는 모든 물리학을 지워버린 슈퍼히어로 가족 판타지로 변화하고 있는 중... 상영 시간이 길어서 중반부가 의외로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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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님의 리뷰
2021.05.19 04:57:37
자동차 탄 어벤져스도 아니고... 액션의 스케일이 실소를 자아낼 정도까지 팽창하지만 시리즈를 거듭하며 역치가 너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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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9 04:23:02
사실상 4륜구동 판타지 브라이언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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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09 님의 리뷰
2021.09.05 13:06:38
한계를 뛰넘는 자동차 액션. 하지만 너무 영웅스럽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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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겐 님의 리뷰
2021.08.28 15:47:45
시리즈의 명성과 넘치는 자본의 힘으로 더 황당하고 더 뻔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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