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화>, 웨스 앤더슨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서스페리아>를 사랑하는 김씨입니다.
좋아한 인물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