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적 요소로 내로라하는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이름을 알린 유명 감독 ‘휘욱’은 춤을 소재로한 새로운 작품 촬영을 위해 신인 배우 ‘시영’, ‘채윤’과 함께 폐교 옥상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파격적이고 거친 동작의 춤사위로 촬영이 시작되자 이내 배우와 제작진들은 오묘한 기운에 휩싸이고 촬영 현장은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어 버린다.
주제의 이해도와 수용도를 비롯하여 쇠 막대, 삽으로 내리치는 장면, 뺨을 때리는 장면, 사람 형태의 존재가 떨어지는 장면과 비명 음향, 피범벅이 된 얼굴로 쳐다보는 장면, 욕설 및 비속어 표현 등이 있으나 구체적이고 지속적이지 않아 폭력성, 공포 및 대사의 표현 수위가 다소 높으므로 15세이상관람가